이사전 집안정리

이사 1주일 전에는 집안정리를 합니다.
가져갈물건과 버릴물건을 정리해서 불필요한 짐들은 정리합니다.

그 이외에
- 냉장고의 음식물도 줄이기
- 재활용품 버리기
- 고지서 주소변경
- 이삿날 경비실에 알리기
- 이사갈 집의 가구 배치 구상 등의 업무가 있습니다.
- 쓰레기 봉투(50리터 1~2장 정도)준비
(자세한업무는 일정별 체크리스트 참조)

이삿날

포장이사는 이사전문대행업체에서 포장에서 운반, 정리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므로 이사전에 미리 포장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작업자가 출발지의 집안배치를 기억해서 도착지에 그대로 배치하므로 미리 포장을 하게 되면 오히려 도착지에서 정리가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귀중품은 반드시 고객이 챙겨야 합니다.
분실이나 다른 이삿짐속에 섞여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만약, 지금살고 있는 평수보다 더 좁은곳으로 이사를 가게될 경우에는 도착지의 집안배치를 고려해서 수납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이사전 미리 설계를 해놓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이사당일 물건을 놓을곳이 없어 이사팀이 정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이사 후 며칠동안 고생과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 분이 많이 계십니다.

이사일에는 특별히 주의를 기우려야 하는 물품에 대해 작업팀에게 미리 고지를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단, 실내에서는 포장한 물건들로 인해 공간이 아주 협소해지므로 안전한 작업을 위해 작업현장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계셔야 합니다.

  • 고객상담전화
  • 1577-2404
  • 이름 연락처 이사일
  • 개인정보처리방침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