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기 42,493
만족률 99.04%
--
편안한 이사 감사합니다~
2016/9/30 14시20분에 한규성님께서 작성하셨습니다
서울24팀
서울1팀
1,558,375  ▲ 259
 차진영 고객님 ( 2016-09-19 18:41:48 )
어제 이사를 마쳤지만, 집에 인터넷이 오늘 연결되는 관계로 하루 지난 이사 후기를 올립니다.
후기라는 것을 올려 본적도 없지만, 서울 126팀의 이사 서비스에 감동하여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사를 경험한 적이 거의 전무하여 포장이사가 어떤 것인지도 모르고 이사 준비로 마음이 무거운 상태였습니다(그렇다고 뭘 준비한 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그냥저냥 이사 아침을 맞이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제가 이사 당일에 한 것은 아침에 일어난 것 뿐입니다. 오전 7시 20분이라는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칼같이 도착하셔서 미리 홍팀장님이 도착 문자를 주십니다. 홍팀장님은 이렇게 이사를 시작하셔서 이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시종일관 밝은 미소와 빠른 손놀림으로 짐싸기와 풀기를 하시는데요, 126팀의 분위기 메이커셨습니다.

정확한 도착, 트럭과 유니폼의 깔끔한 깔맞춤이 첫인상부터 신뢰감이 들었습니다.

팀장님 외 4분이 각자의 역할을 너무도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진행하시는데, 옆에서 가만히 서있기만 하는 것이 미안할 정도였습니다. 가구, 대형 가전을 분해하고, 상하지 않도록 일일이 보호막으로 싸고 조심스럽지만 분란하게 옮겨주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이사의 장인들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사온 집에와서 짐을 풀 때도 다시 한번 놀랐는데요. 정리정돈을 너무 잘해주시고, 공간 활용에 대한 팁도 아낌없이 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팀장님의 이불장, 옷 정리 능력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터프하게 생기긴 분이 어쩜 그렇게 세심한 정리를 하시는지요. 옷 정리가 다됐다고 생각했는데, 정리된 옷들을 계절별로 다시 모아주시기까지도 하셨습니다. 이불들은 군인들 처럼 줄을 맞춰 이불장에 들어가 있고요.

두 분 사장님도 시종일관 밝은 얼굴에 땀을 뻘뻘 흘려가며, 일해주셨는데요. 제가 보기엔 이사가 마무리된 것으로 보이는데도 더 필요한 것이 없는지 계속 물어봐 주셨습니다. 

모든 팀원들이 밝고 친절하시고, 유기적으로 분업, 협업해서 일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상 저에게 매우 소중한 이벤트였던 이사에 대한 소감을 올리며, 본인 집 이사처럼 일해주신 126팀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참, 구경오신 집안 어르신들도 매우 감탄했다고 하시네요.

앞으로도 저희집 이사는 126팀과 함께 하려고 합니다~!^^
 
2016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KGB물류그룹 | KGB(주) | 예스2404 | 예스2424 | YCAP(용달캡)
KBS스페셜<대한민국 87%의 힘>| KBS VJ 특공대 | KBS<엄길청의 컨설팅드라마> 1편 2편 3편 4편 5편 6편 7편 8편 9편 10편 11편 12편
SBS 생방송투데이<새봄! 도시는 이사중>| SBS<중소기업 대한민국의힘> | SBS<특집...대한민국의 힘> | SBS 8 뉴스 | SBS생방송모닝와이드
MBC<뉴스투데이>EBS<살림의여왕>매일경제TV<돈이보이는TV머니플러스>RTN<화제의기업을찾아서>
TVCM 실뜨기편 | TVCM KGB택배편 | TVCM KGB편 | TVCM 고려골든박스편 | RadioCM 이사편 | RadioCM Ycap편 | RadioCM KGB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