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기 39,060
만족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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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25 팀 감사합니다
2014/9/16 22시49분에 이문경님께서 작성하셨습니다
서울138팀
서울132팀
1,257,753  ▲ 4
 김석중 고객님 ( 2014-08-12 10:32:58 )
처음에 견적 받았을 때 저희집이 24평에 옷장과 에어컨, 소파가없는 집이라 짐이 별로 없다고 생각한지라 저희집에는 이 견적이 대단히 비싸다고 생각했어요. 다른 업체도 견적을 받아 보았지만 실로 제일 비싼 견적이었지요. 명예의 전당팀이 무엇인지 저는 잘 몰랐고 이사가 이사고, 포장 이사가 거기에서 거기지 뭐 하는 생각이 컸어요. 포장해서 안전하게 옮겨주는 것이면 만족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고민했지만, 남편이 이사로 인해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어차피 포장이사인데 모든 것을 맡기고 우리는 이사에서 자유로워지자! 하는 한 마디에 정말 신랑말만을 믿고 덜컥 계약을 했구요. 이사 전날까지도 저는 이 비용으로 우리 짐을 옮기는 것이 타당한가 하는 생각에 갸웃갸웃했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지금 돌이켜보면 정말 선택을 잘했다 생각합니다. 정리와 수납에 대해 늘 고민하는 편이고 꼼꼼한 성격의 저는 이사를 해 놓고 처음부터 제가 다시 손댈 생각이었어요. 그냥 옮겨주시면 그 다음에는 제가 알아서 처음부터 다시 차근차근 정리를 할 생각이었지요. 그래서 안전하게만 옮겨주십사 하는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정말로 칭찬드리고 싶은 부분은 배치와 수납, 정리면에서 무슨 수납의 달인들, 전문가 컨설팅을 한번 받고 집안이 리모델링 된 것처럼 모든 면이 완벽하게 정리되었다는 점이었어요. 제가 늦게 후기를 올려서 이분들께 너무 죄송한 마음인데요. 나름대로 제가 줄자로 센치를 재고 배치를 고민하고 수납을 생각해 놓고 포스트잇에 붙여 드리며 이렇게 배치해주십사 이야기를 했지만 이분들은 훨씬 더 효율성있게, 실용성 있게, 현실성 있게, 미관상 아름답게, 배치와 수납을 해 주시더군요!!! 이 더운 날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도 하나하나 저에게 물어봐주시면서 제 요구에 몇번이고 친절하게 시정해주시면서 더 좋은 의견과 더 발빠른 일처리와 더 보기좋은 정리를 해주시는 모습에 정말 ''달인''의 모습을 보았어요. 그날 7시쯤 이사가 정리 되었을 때 저희집은 갓 이사온 집이 아니라 리모델링 된 모델하우스에 앉아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이 분들은 단순한 이삿짐 옮기기가 아니라 수납과 정리 컨설턴트들이시더군요. 가구가 바뀌지 않더라도 배치와 수납, 정리와 청소가 곁들여지는 것만으로도 리모델링이 가능하구나 정말 체험했어요. 저도 나름 정리를 하고 산다고 사는 편이었는데요. 제 깐깐한 잣대에도 정말 훌륭한 만족을 주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고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그때 흘리신 땀방울에 제 칭찬으로는 한없이 부족하게 느껴지지만요 참 저 역시 큰 감동을 받았고 앞으로 이사를 해도 또 이 명예의 전당팀 119팀에 맡기고 싶다는 생각이에요. 저만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다음날 동네 분이 저희 집에 들어오셨다가 어제 이사오신 분 맞으세요? 어떻게 집이 이렇게 깨끗할 수 있죠? 어제 밤을 새서 정리하신거에요? 믿을 수가 없어요. 라고 하시더군요. 그 분께도 소개드렸답니다. 아침9시-저녁7시에 스팀청소까지 마무리가 되었고요. 책장 책도 종류별, 크기별, 용도별로 정리가 되었고요. 옷도 계절별, 컬러별, 크기별로 정리가 되었고요. 가구배치는 이전배치보다 훨씬 실용적으로, 예쁘게 배치가 되었구요. 싱크대 서랍 안, 냉장고 안, 다용도실의 복잡한 주방기구와 어지러운 소품까지도 너무나 깔끔하고 쓰기 좋게, 그렇게 정리 정돈 되었어요. 이거 단순한 포장이사 아니지요. 이건 리모델링 수준이었어요. 처음에 비싸다고 생각했던 견적- 전혀 비싼게 아니더라구요. 이분들의 노고와 노동에 이 가격 충분히 마땅하다 싶었어요. 오히려 다 끝내고 나니 부족할 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끝나고 제가 여쭈었지요. 이렇게 하시고 몸살 안나세요? 이렇게 매일 일하시나요? 한달에 20일 이렇게 일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감탄했어요. 얼마나 그동안 열심히 일하셨으면 이런 패턴이 몸에 익으시고 하시는 걸까요... 팀웍도 정말 좋으셨고- 실력도 실력이지만 인성과 마음씀씀이 또한 감동적이었고 참 감동적으로 일해주셔서 저희가 감사드려요. 와 주셨던 모든 팀장님, 팀원분들 늦게나마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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