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기 40,381
만족률 99.01%
--
서울 138팀의 이사 서비스는 항상 감동입니다.
2015/4/26 9시37분에 황의지님께서 작성하셨습니다
1. 서울 138팀 선택
작년 10월에 결혼하고 처음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yes2404의 명예의 전당팀이 워낙 잘 해주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문 견적을 신청했고, 인상 좋고 쾌활하신 팀장님 모습에 바로 계약 체결을 했었습니다. 10월에 이사할 때 비가 정말 많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가구 하나 가전 하나 상한 데 없이 잘 이사를 해 주신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그런데 6개월만에 신랑의 발령으로 또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이번엔 견적 비교도 필요없이 바로 138팀 팀장님께 연락드렸고 다행히 날짜가 맞아 또 함께 이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수원으로 내려오는 거라 꽤 먼 거리였는데도 흔쾌히 진행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2. 이사 전
여러 번 문자로 이사 몇 일 전인지 확인 문자가 오고, 하루 전 날에는 전화가 오셔서 내일 이사가 맞는지 확인해 주시고 아침에는 7시 40분 정도까지 오시겠다고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저는 이사 전에 여러 바쁜 일이 있어 이사 준비를 하나도 못하였지만, 전에 워낙 잘 해 주신 기억이 있어 마음 편히 지냈어요.

3. 이사 당일
약속한 시간에 맞춰 바로 도착해 주신 138팀. 팀장님을 비롯해 이모님과 다른 두 분도 워낙 모두 성격이 좋으셔서 쾌활한 인사로 이사를 시작해 주셨습니다. 바로 버릴 것들이 무엇인지 알려드리고 유의해야할 점 알려드린 다음에 저는 침대에서 편하게 쉬었어요. 수다도 떨고 하다 보니 어느새 이삿짐 정리가 모두 끝났더라구요. 저희 집이 시스템 옷장이 있어서 시간이 꽤 걸림에도 정말 빨리 정리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들어오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한 청소까지!! 특히 이모님은 그 집에서부터 냉장고를 일일히 하나하나 다 빼서 깨끗이 닦아 주셔서 냉장고가 반짝반짝 윤이 났어요. 11시 반 전에 모든 게 끝났고 시간 맞춰 이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차도 막히고 거리도 꽤 있어 1시간 반 정도 소요됐는데도 전혀 불평도 없으셨어요.
사실 이번에는 당일에 들어가는 집도 짐이 빠져서 입주청소를 전혀 못 한 상태였습니다. 게다가 전 임차인이 집을 워낙 더럽게 써서 집이 그야말로 난장판이었어요.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138팀 분들은 사실 간단한 청소만 해 주시는 게 맞는건데, 상태가 워낙 안 좋으니까 거의 2시간에 걸쳐서 구석구석 깨끗이 청소를 해 주셨어요. 30만원 주고 부르는 입주청소보다 더 훨씬 깔끔하더라구요. 집 때문에 심란했던 마음이 싹 가셨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늦어졌는데도 가구 배치와 정리까지 어느 하나 소홀하게 해 주신 곳이 없구요. 집이 여러가지 잔고장들이 많았는데(화장실 거울, 붙박이장 문) 이런 것도 부탁드렸더니 하나하나 다 수리해 주셔서 다른 사람을 부를 필요가 없었어요. 인테리어 센스도 좋으셔서 예쁜 곳에 딱딱 못도 박아 주셨구요.
특히 주방 이모님은 주방에 잔뜩 껴 있는 기름기를 제거해 주시느라 너무 고생이 많으셨어요. 수납 공간도 좀 새로운 스타일이라 어디에 어떤 걸 배치해야 할 지 고민 됐는데 이모님이 센스있게 잘 맞춰서 해 주셨구요. 글라스락 같은 통도 다 예쁘게 줄맞춰서 정리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짐 정리가 끝난 후 마지막 청소 마무리를 하는데 스팀 청소를 하기 전에 집 바닥이 워낙 더러웠다며 일일히 손걸레로 바닥을 손걸레질까지 한 번 해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7시가 넘어서야 겨우 정리가 끝났고 늦어져서 죄송한 마음에 저녁 식사비를 챙겨 드렸지만 그것도 받지 않으셨어요.

4. 이사 후기
이사가 워낙 복잡한 일이고 사람을 잘 만나야 하는 일이고 잘못 되면 스트레스 받는 일인데, 138팀과의 이사는 두 번 다 정말 즐거웠어요.
제가 서재 쪽 도배를 다시 해야 되서 그 방 정리를 못 했는데 먼 거리임에도 흔쾌히 한 번 더 오셔서 도와주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내일 또 팀장님을 만나뵙겠네요.
이사 고민하시는 분들 서울 138팀 선택하시면 정말 후회 없으실 꺼예요. 서울 138팀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용할께요. ^^
서울119팀
서울66팀
1,362,288  ▲ 133
 김은미 고객님 ( 2015-03-21 00:32:19 )
이사비용 좀 비싼 것 아닌가? 처음에 이사견적을 위해 찾아온 팀장님을 만났을 때는 말도 많지 않고 무뚝뚝해 보이셔서 첫인상이 아주 좋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다 이사비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 좀 비싸다는 생각도 했었지요. 이사공사 외에도 다른 업체에도 온라인으로 견적을 몇군데 받아보았는데 이사공사의 견적이 가장 비쌌습니다. 우리 집이 책이 좀 많기는 해도 큰 짐들은 별로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견적비용이 좀 많이 나왔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계약을 하지 않고 좀 생각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사비용을 지나치게 저렴하게 책정하는 곳도 별로 믿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며칠동안 여러 곳에 문의도 하고 고민하면서 이사공사 홈페이지에서 서울 126팀에 대한 평가를 찾아보니 고객들의 평가가 좋고 명예의 전당팀이라고 하니 믿어보기로 하고 며칠 뒤에 전화로 계약을 했습니다. 이사 당일 정확히 약속한 7시 30분에 제복을 입고 나타난 팀장님 이하 직원들을 보고는 아주 믿음이 갔습니다. 팀장님도 제복을 입고 나타나시니 훨씬 활기차 보이고 연신 미소를 띠고 일을 하시니 다른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다들 제복을 깨끗하게 입고 계시니 뭔가 노련한 전문가들처럼 보이더라구요. 워낙 집도 비좁기도 했지만 명예의 전당팀이라고 하니 사실 믿거라하고 맡기다시피 했습니다. 이사당일 저는 집 관련 계약을 두 건씩 처리하고 은행 일 보고 하느라 바빠서 정작 짐 싸는 건 거의 구경도 못하고 짐 다 싼 뒤에 뭐 빠트린 건 없나 둘러보고만 나왔습니다. 아주 깨끗하더라구요. 근데 정수기 빼 오는 것을 빠트리셨더라구요. 다행히 제가 발견하고 말씀드렸더니 다시 들어가서 빼 주셨습니다. 우와!! 정리가 예술이구나~~ 새로 이사가는 집에 짐을 다 들이고 이사를 마무리 한 후에 제가 느낀 점입니다. 이광범팀장님은 옷장 정리해 놓으신 것 보고 입이 딱 벌어졌습니다. 완전히 각을 맞춰 놓으셨더라구요. 여자들도 그렇게 정리하라면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외모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부엌을 담당하신 홍실장님, 부엌 타일에 덕지덕지 붙어있던 기름때까지 말끔하게 닦아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부엌 정리해 놓은 것 보고 그 때도 놀랐지만 사용하면서 더 놀랍니다. 배치들이 보기에도 깔끔하고 좋지만 정말 사용자에 대한 깊은 배려가 쓰면서 더 많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126팀 팀원분들 모두 이사 끝날 때까지 시간이 늦어지도록 전혀 서두르지 않고 인상 한 번 찡그리지 않고 애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새로 이사한 집이 이전과 배치가 달라지고, 책장도 하나 버리고, 수납장도 부족하다 보니 짐을 찾지 못해서 이사가 끝나고 며칠 뒤에까지 문의를 드려도 웃으면서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던 팀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명예의 전당팀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각고의 노력 속에 이루어진 것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참 우습게도 이사가 다 마무리 되고 정산할 때에는 너무 적게 드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서울 126팀 여러분 앞으로도 화이팅 하시기를~~!!
 
2015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KGB물류그룹 | KGB(주) | 예스2404 | 예스2424 | KGB택배 |  KGB안전보관 | YCAP(용달캡) | KGB몰 | Ycap | 이사설계
KBS스페셜<대한민국 87%의 힘>| KBS VJ 특공대 | KBS<엄길청의 컨설팅드라마> 1편 2편 3편 4편 5편 6편 7편 8편 9편 10편 11편 12편
SBS 생방송투데이<새봄! 도시는 이사중>| SBS<중소기업 대한민국의힘> | SBS<특집...대한민국의 힘> | SBS 8 뉴스 | SBS생방송모닝와이드
MBC<뉴스투데이>EBS<살림의여왕>매일경제TV<돈이보이는TV머니플러스>RTN<화제의기업을찾아서>
TVCM 실뜨기편 | TVCM KGB택배편 | TVCM KGB편 | TVCM 고려골든박스편 | RadioCM 이사편 | RadioCM Ycap편 | RadioCM KGB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