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기 42,383
만족률 9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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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팀 너무 감사드립니다.
2016/8/29 9시55분에 이혜란님께서 작성하셨습니다
이사 임박해서 촉박하게 일정 요청드렸음에도 불구하고,
한여름 폭염 속에서, 작업 중간 소나기도 쏟아지는 열악한 환경에도
이사 내내 너무나 친절하고 프로페셔널하게 작업 해주시고 가셨습니다.

오히려 지켜보기만 하던 제가 지쳐서 병이 날 정도였는데,
작업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드셨을까, 하고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 뿐이었어요

이사 다음날 옷방 정리를 위해서 정리해주시는 분을 불렀는데,
옷방 정리된 상태와 주방정리 상태를 보고, 이사한 다음날 같지않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제가 아는 모든 이사 예정인 지인들에게도 주저없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정말 걱정 하나없이 이사 너무 잘했습니다.
예민해지기만 하는 이사날 59팀 덕분에 즐겁게 이사 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팀장님과 팀원분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경인128팀
경인29팀
1,545,392  ▲ 91
 문은희 고객님 ( 2016-08-26 22:51:27 )
한여름 이사 성수기에 이사팀 예악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전 이사했던 팀장님께 연락드리니 그날짜에는 예약이 되어 어렵다는 말씀에 여러팀에게 연락을 하다가. 경기동부지역 110팀을 만나는 행운을 잡게 되었습니다.
심문보 팀장님의 견적방문은 덤덤하고 차분하게 이사 관련 설명과 이사팀에게 반가울수 없는 번거로운 당일 도배까지 말씀드렸지만 3시전까지만 끝내주신다면  괜찮으시다고 하셔서 당일 도배까지 할수 있었습니다. 
폭염경보가 매일뜨던 8월 이사당일 아침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 기분 좋은 이사를 예감할수 있었습니다. 8시전에 미리 아파트에 도착하셔서 준비가 될때까지 기다려 주셨습니다.
인상 좋으신 팀원분들과 잘 부탁드린다는 인사를 두고 이사관련 업무를 보고 이사가는집 상태를 보러 갔더니 팀원분들이 미리 오셔서 이사집 상태를 체크 하시고 계셨습니다.
오후 3시까지 도배 때문에 식사 하시고 한숨 돌릴만도 하실텐데 주방이모님이 주방은 도배할게 없으니 미리 오셔서 청소 시작하면 되겠다고 하시고 다른  팀원분들도  상태 체크하러 오셨습니다.
최선의  노력을 다하신다는 의지가 보여서 믿음이 확실해 졌습니다.

까다로운  도배지 선택으로 도배 마무리가 늦어지는 상황에 팀장,팀원분들이 도배로 지저분해진 잔해들을 청소하시고 바닥 도배풀을 닦으시고.. 도배로 어지럽혀진 집안을 싹 치워 주셨습니다.
도배 사장님께서 원래 도배사람들이 마무리 해야하는데 이렇게 도와줘서 고맙다고 미안하시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옆에서 보는데 싫은 내색 하나 없이 서둘러 치우고 이사 진행하려는 든든한 모습만 보였습니다. 
이사짐들이 들어오고 손상된 가구,짐 하나 없이 제자리를 찾아 들어가는데 컴퓨터 서재방은 방전체를 박스에 담아 옮겨놓은것처럼 그대로 들어와 있었습니다. 컴퓨터,서재방 일하는 내내 웃는 얼굴로 그리고 방전등이 접촉불량으로 깜빡거려 일하시는데 불편하셨을텐데 책한권한권 줄맞춰 정리해주시고 컴퓨터 전원키면 바로 사용할수 있도록 모든 연결을 꼼꼼하게 해주신 이름도 훈훈한 조훈희 팀원님 정~~~~~~~~~말 대단하시고 감사드립니다. 
주방!.. 제가 할수 있는 칭찬의 끝을 보여드릴수 있을만큼 밤새워 칭찬글을 쓸수 있을것 같은 주방이모님 오진경이모님! 이모님께 정리하면 끝장보는 마누라랑 살고 있는 남편이 엄지척을 백만개 날렸습니다. 이사갈집 주방을 보고 찌든때며 기름때며.. 가스쿡탑을 새로 바꿔야 겠다고 했었는데. 주방이모님의 손길이 스쳐가고 주방은 새것이 되었습니다.
벗겨질수 없다고 했던 묵을때 들이 모두 사라지고 주방이 번쩍 빛났습니다. 냉장고를 열어보고 정리며 청소며 어디 하나 먼지 한톨 찾을수 없게 깨끗하게 치우고 정리를 해주시고 찬장마다 열고 닦으시고 구석 구석 이모님 손길이 거쳐 가지 않을 곳 없이 주방은 정말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오진경 이모님!. 이모님이 오셔서 새로 사지 않아도 될것들이 많아 졌습니다. 
전기 포트와 쿡탑 닦는 비결을 남겨주시고 가시지 그러셨어요.. ^^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방 붙박이 옷장안 사진을 전체 찍어서 올려드리고 싶네요.
심문보 팀장님과 팀원두분(홈페이지에 팀원에 안계셔서 성함을 모르겠네요) 정말 할말이 없게 정리의 달인으로 이사의 명불허전으로 불러드리고 싶습니다.
이사가는집 붙박이장이 많은데 그 붙박이 장마다 들어갈곳들의 지정해 드렸는데 제가 말씀드린 정리에 더 업그레이드로 정리 정돈을 해주시고 각맞춘 옷장의 옷들과 이불들을 보면 세탁소를 하셔도 대박이 날듯 기가막히게 정리해 주셔서 다시 손댈곳 하나가 없습니다. 

그리고 TV에 달린게 너무 많아서 헷갈리실만도 한데 정확한 포트에 잘 맞춰서 TV,오디오,셋탑박스에 게임기 두대까지 완벽하게 작동할수 있게 해주시고 무거운 짐들과 달기 어려워 쳐박아둔 우드블라인드까지 튼튼하고 예쁘게 잘 달아주신 박상준  팀원님께도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고장난 변기 레버도 임시방편으로 고쳐주시고 붙박이 서랍장 뒤에 넘어간게 있어서 서랍을 다 빼야하는데 서랍만 빼주시는게 아니라 그안에 먼지도 다 닦아서 뒤에 넘어간 옷가지들을 정리해 주시고 도배로 바닥이 엉망이었는데 스팀청소기로 몇번이나 닦으시고 물걸레 해주시는 수고를 해주셔서 맨들맨들 광이 번쩍이는 바닥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당일 도배로  시간이 늦춰지셨지만 팀원 누구하나 서둘러 마무리 하려 하지 않고 어디 하나 잘못들어간게 없는지 액자하나 못건게 있는지 시계는 어디에 달면 좋을지 아이들 장난감 하나하나 정리해주시고 깔끔하게 이사잘 맞춰주신 경기동부 110팀 심문보팀장님 이하 팀원분들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행복하고 편안한 이사가 되었습니다.
정말 대단한 팀을 만난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낌없는 칭찬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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