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기 42,946
만족률 99.04%
--
경인 62팀 이사에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1/24 10시35분에 주헌수님께서 작성하셨습니다
서울14팀
경인118팀
1,603,534  ▲ 239
 신혜성 고객님 ( 2017-01-21 02:18:21 )
-아, 정말 후기가 늦어 넘 죄송해요!!! 
쓰고 보니 길어졌네요. 사실 할말이 더 있었는데, 넘 길어 지는 듯 해서 핵심요약!(응??) 한건데도 하하하하 이렇네요. ㅎㅎㅎ놀람과 감사가 함께 한 이사 였습니다. 먼저 감사인사로 시작합니다!!!-

제 생애 첫 이사를 보관이사로 하게 되면서 정말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작년말인 12월 30일에 이사를 나와야 했고, 그 이듬해 1월7일 이사를 들어가야 하는 일정이었거든요. 

첫 이사에 보관도 해야 했고, 아이도 있는데, 그 모든 와중에 회사출퇴근도 해야 했기에 최대한 이사 들고 나는 것에서 아무 문제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 너무나너무나 간절했습니다. (이사전부터 정말 제가 많이 지쳐 있는 상태 였거든요. 예민하기도 했지요...)

그렇게 고심하여 만난 서울 44팀 추천수 팀장님께 방문 견적을 받는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상담도 잘해주시고, 꼼꼼히 봐주시면서, 이것저것 조언에 배려도 해주시는데, 정말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사실 견적을 다른 곳에서도 받았었는데요. 속닥속닥. 처음 전화 통화 태도 부터가 확연히 달랐구요, 직접 방문견적받고는 추천수팀장님으로 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추천수 팀장님은 인상이 단순히 이사업체 팀장님이 아니라, 한 회사 사업체의 사장님 같은 인상을 주셨습니다. 아, 이분은  이 일에 임하시는 마음가짐이 다르구나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사 당일, 
당시 저희 집은 저층 아파트라 엘리베이터가 없었어요. 그런데, 당일 계획과 달리 아파트 계단 창문쪽에 조금 문제가 생겨서 사다리를 못 올리게 된거에요.ㅜㅡㅜ

그래서 정말 그 모든 무거운 것들을 전~~~~~~~~~~~~~~~~부 44팀원분들이 직접 온몸으로 옮겨 주셔야 했습니다. 당시엔 몰랐는데, 이사 오고 보니 저희가 정말 짐이 많았더라구요. 이 많은 것들이 다 어디 숨어 있었던 것인지. 그 모든 것들을 직접 계단으로 옮기시는데 정말 저희가 몸둘 바를 몰랐어요. 

그런데도, 전혀 그런 내색없이, 너무나 친절하고, 편안하게 짐을 정리해서 싸시고, 착착착! 정리정돈해서 옮겨주시는데, 그 일사분란한 모습에서 프로의 향기를 느꼈습니다. 
맞춤 상자에 가구,가전제품 맞춤 보관 상자들 보고는 깜짝 놀랐어요. 우와 요즘 이사는 이런것들도 구비되어 있구나, 했는데, 알고 보니, 모든 이사 업체들이 이런것은 아닌거 같더라구요. 

당시 이사나오는 집이 좁았는데요, 그와중에 저랑 신랑이(주로 제가……) 이리저리 옆에서 왔다 갔다 하다보니, 팀원분들 동선에 방해가 꽤나 됐었어요. 
제가 속으로 아… 힘드시겠다. 나 참 민폐인듯. 하고 있었는데, 저나 신랑에게 단한번도, 정말 그 힘든 것들을 정리하고 옮기시면서, 단한번도 찡그리거나 퉁명스럽게 말씀하시지 않으시고, 매번 친절하고 조근조근 하게 이야기 해주시는데,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낯선분들 앞에서 감정표현을 잘 안하는 신랑도 감사표현을 바로 할 정도였어요. 

게다가 주방담당 실장님께서 꼼꼼하게 냉장고를 닦아주시는 것에는 정말.. 감동했습니다. 그게 제가 신혼때 사고, 지난 5년간 한번도........... 청소를 해 본적이 없는 냉장고 였는데 말이죠... 하... 새것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건 시작에 불과 했어요. 냉장고부터, 전자렌지,밥솥, 가스렌지까지 당시엔 몰랐는데, 새집으로 이사하고 나서 보니, 싹~닦여 있는 거에요. 
이사 마무리 후에 지쳐 몰랐었는데요. 저희 친정 아버지께서 가스렌지 새로 샀니~? 하셔서, 무슨 말씀이신가 해서 보니. 그랬답니다. 

제가 회사를 다니다 보니,  부엌살림은 거의 정리를 안하고, 찬장에 묻어두고 필요한 것만 꺼내서 쓰고 있었거든요. 
이사와서 아.... 어찌 정리해야 하나.. 하며 부엌짐이 들어 오는 것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어느사이엔가 실장님께서 알아서 다, 정리를 하고 계신거에요. 제가 자주쓰는 것과 아닌것만 알려드리니, 그 왜엔 알아서 정리를 착착착. 해주셨습니다. 정말 막연했는데, 고민할 필요가 없을 정도 였습니다. 
이건 여기에 두는게 나을거 같아요. 라면서 제게 먼저 이야기 해주시기도 하시면서 말이죠. 

드레스룸 재설치에 다시 옷을 정리해 주셨는데, 지금 그대로 손 하나 안대고 정리해 주신 대로 살고 있습니다. 이전 배치를 그대로 해주신것 외에도 나름의 노하우로 재 정리까지 해주셔서 전혀 손볼 필요가 없을 정도에요. 

베란다에 기존 수납장 배치에도 도움을 크게 주셨지요. 그 수납장에 그런 기능이 있는 지도 잊고 있었는데, 먼저 알려 주셔서 효율적으로 배치할수 있었거든요. 지금 그대로 아주 훌륭하게 쓰고 있습니다. ^^

제가 소장하고 있던 미국에서 공수해온 지금은 절판된 밀크글라스 컵들이 있는데요. 이사 중간에 뜨는 기간이 있다보니, 제가 직접 포장해서 들고 따로 들고 다니기엔 양도 많고, 따로 보관해 둘 장소도 없어서, 팀원분들께 거듭거듭 주의 요청을 드렸었어요. 보관이사 들고 나는중에 조금이라도 손상이 될까 노심초사 했는데, 뽁뽁이로 잘 싸고, 상자 위에 테이핑하시고, 암것도 올리지 못하게 표시하시고, 아주 안전하게 나갔다가 다시 안전하게 들어 왔답니다. 
주방담당 실장님께선 선반달기 전까지 있을 곳으로 찬장 손안닫는 곳에 자리 배정까지 해서 정리를 해주셨어요. 정말 너무 감사했어요. ㅜㅡㅜㅠㅜㅡㅜㅜㅜㅡㅜㅠㅜㅡㅠ

보관되는 장소와 콘테이너 사진 부탁드렸는데, 바로 도착 하자마자 제게 업체 이름 전화 번호가 나오는 정면 사진과, 보관되어 있느 사진까지 바로! 보내주셔서 안심할수 있었습니다. 

저희 친정부모님께서도 작년말에 저희보다 먼저 이사를 하셨었는데요, 정말 비교가 된다고, 저보고 신경써서 고르더니 정말 잘 했다고 이야기 하실 정도 였어요. 

이사 들어오고, 오늘이 딱  이주째네요. 
아직 아이 어린이 집이 안잡혀 이전 집 근처에 다니던 곳으로 계속 다니고 있어서요. 아이와 함께 장거리 출퇴근을 함께 하다보니 정말 쉴틈이 없네요. 이런 상황을 예측했기에 바로 이사후 일상복귀 할수 있고  스트레스도 받지 않을 이사업체를 신중하게 선택을 했던거였거든요. 
정말 하나의 후회도 없이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넘넘 감사드려요. 

회사 가서도 마구마구 자랑했습니다!!! 최근 저랑 비슷하게 먼저 이사하신 분이 계셨는데, 와, 뭔가 다르다며, 놀라시더라구요. 뿌듯뿌듯. 

넘 감사드리고, 
서울 44팀 건승하세욧!!!!! 
 
2017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KGB물류그룹 | KGB(주) | 예스2404 | 예스2424 | YCAP(용달캡)
KBS스페셜<대한민국 87%의 힘>| KBS VJ 특공대 | KBS<엄길청의 컨설팅드라마> 1편 2편 3편 4편 5편 6편 7편 8편 9편 10편 11편 12편
SBS 생방송투데이<새봄! 도시는 이사중>| SBS<중소기업 대한민국의힘> | SBS<특집...대한민국의 힘> | SBS 8 뉴스 | SBS생방송모닝와이드
MBC<뉴스투데이>EBS<살림의여왕>매일경제TV<돈이보이는TV머니플러스>RTN<화제의기업을찾아서>
TVCM 실뜨기편 | TVCM KGB택배편 | TVCM KGB편 | TVCM 고려골든박스편 | RadioCM 이사편 | RadioCM Ycap편 | RadioCM KGB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