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기 40,845
만족률 9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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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98팀! 감사합니다~
2015/8/2 23시38분에 나여정님께서 작성하셨습니다
지난 달 20일에 동작구에서 용산구로 이사한 가족입니다
진작에 후기를 올리려 했는데
씽크대 하자가 생겨 다시 설치하고 정리하는라 많이 늦어졌네요...
저희는 이사 날짜가 맞지 않아 3개월 전에 동네 이사 업체에서 이사를 하면서
피아노 다리에 금이가고 책장선반, 전등과 액자 등등이 깨지는 일을 겪어
이번엔 이사후기를 꼼꼼히 읽으며 이사 업체를 신중히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몇 군데서 견적을 받아본 후 고민 끝에 2404를 선택하게 되었고
방문 견적을 하러 오신 팀장님께 왠지 믿음이 가고 자신의 팀에 대한 프라이드가 느껴져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이사 당일 아침 약속 시간보다 30분전에 도착하여 대기하고 계시다가 정확한 시간에 초인종이 울렸습니다. 네분이 어찌나 손발이 척척 맞으시던지 조용하고 빈틈없이 일을 착착 진행하셨습니다.
저희가 먼저 번의 이사로 걱정도 많고 요구사항이 많았는데도 다 받아주시고 맞춰주셨습니다.
다른 곳으로 가야할 짐이 많아 용달차가 오기까지 한시간여를 기다리셔야 했는데 점심도 못 드시고 싫은 표정 없이 처리해 주셨고 제가 애지중지 하는 피아노도 저희 요청대로 엘리베이터로 조심히 옮겨주셨습니다.
인테리어 공사를 새로 하고 들어온 집에 흠집이라도 날까 걱정이 많았는데 우려와 달리 깨끗하게 잘 옮겨 주셨고, 오히려 지저분한 가구와 주방 용품을 매직 블럭으로 반짝반짝 닦아 새가구로 변신시켜 주셔서 깜짝 놀랄 지경이었습니다.
먼저번의 이사때 책상다리 받침이 없어져 서랍장이 책상 밑에 들어가지 못했는데 나무조각으로 받침을 만들어 고정하고 서랍장까지 쏙 들어가게 해주셨고,
비데설치는 as업체를 부르려고 했는데
설치까지 직접 해주셔서 넘 감동이었습니다.
저희 변기가 원피스형이라 설치하는데 손이 닿지 않아 매우 어려웠는데
바닥에 누워 혼신의 힘으로 설치해 주시느라 넘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무리 청소까지 형식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 장비를 사용하셔서 쓸고 스팀으로 뽀송뽀송하게 마무리하여 감탄 감탄~
먼저번의 이사업체와 너무 비교가 되더라구요
도와주러 오신 친정엄마와 깐깐한 남편까지 칭찬을 하고 기분 좋게 이사를 마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현용복 팀장님의 긍정 마인드와 고객을 위한 진심이 느껴졌구요.
한사람이라도 서툴면 사고가 나기 쉬운 이사인데
팀원 모든 분들이 조화롭게 일을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98팀 모두 건강하시고
승승장구하시고
앞으로 만나는 고객 모두에게 저희처럼 만족과 기쁨을 주시길 바래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서울126팀
경인67팀
1,400,460  ▲ 14
 임효주 고객님 ( 2015-06-22 01:01:57 )
결혼하고 처음 하게 된 이사에 막막함과 걱정이 앞섰는데, 서울73팀 덕분에 무사히 잘 마치게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1. 팀 선정 이유 수많은 이사업체 중에서 예스 2404로 결정을 하기도 쉽지 않았는데, 또 수많은 팀 중에서 한 팀을 선택해야하더군요 ^^;; 처음에는 명예의 전당팀이나 베스트팀을 선택할까 고민도 했는데, 어차피 예스2404에 소속된 팀이라면 최소 기본은 할 것 같아서 굳이 그럴 필요는 없겠다 싶더라구요. 제가 15평에서 이사를 가서 짐이 적다보니 1톤 차량 2대인 팀이 적합했는데, 그러한 팀이 많지 않아서 그 중 하나를 고르기는 어렵지 않았어요^^ 2. 계약체결 이유 서울73팀 팀장님이 방문견적을 오시기로 한 날, 견적만 받고 외출을 해야하는 상황이었어요. 혹시라도 늦으실까봐 걱정되서 시간맞춰 와달라고 전화드렸더니 약속시간보다 먼저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엄청 급하게 오셨더라구요^^ 저는 공적인 일에 시간약속은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번에 이사와 인테리어 등을 하면서 겪어보니 시간약속을 가볍게 여기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그에 반해 이렇게 시간약속을 중히 여기는 분이라면 믿고 맡겨도 되겠다 싶어서 바로 체결했어요. 이사 당일에도 약속시간보다 먼저 오셔서 밖에서 기다리고 계시길래 "일찍 오셨네요~"라고 말씀드렸더니, 당연한듯이 "저희야 뭐 일찍 오죠" 하시더라구요 ㅎㅎ 3. 이사 당일 아기가 있어서 저는 친정에 가있고 남편만 이사할 집에 남아있었는데요, 몸은 멀리 있어도 마음은 편치 않아서 수시로 남편에게 연락을 했어요. 사실 제대로 짐정리도 못했는데 괜찮을지, 뒤죽박죽 섞어놓으셔서 두 번 일해야하는 건 아닌지, 혹시라도 살림이 망가지거나 분실되어 얼굴 붉힐 일은 없을지 그런 걱정이 앞섰거든요. 근데 막상 이사가 끝나고 집에 가보니 모두가 기우였더라구요 ㅎㅎ 제가 정리해놓은 것은 그대로 잘 놓아두셨고, 전에 살던 집이 좁아서 수납공간 부족으로 대충 막 쌓아놨던 것들은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더라구요. 특히 이모님꼐서 주방이랑 화장실 청소도 해주셔서 정말 감동받았어요 어떻게 그 짧은 시간에 다 하셨는지 신기할 정도로 깔끔하게 해주시고 가셨어요 만약 이런 분이 도우미를 하신다면 정기적으로 부탁드리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어요 저 뿐만 아니라 물건에 대한 애착이 강하고, 나름 까다로운 신랑도 만족스러워하더라구요 ㅎㅎ 이래서 다들 포장이사를 하는구나 싶었죠^^ 4. 추가로 하고 싶은 말 이사를 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더라구요. 준비할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잖아요. 그래도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무사히 짐을 옮기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포장이사만큼은 다른 업체보다 조금 더 비싸더라도 믿을 수 있는 업체에 해야하는 것 같아요. 만약 다시 이사를 하게 된다고 해도 예스2404에 할 생각이고, 고민없이 서울73팀에 맡길 거에요. 아마도 그 때는 베스트팀이나 명예의 전당팀이 되어 추가비용을 좀 더 지불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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