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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률 9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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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도 하고 공사도 하고~~126팀 감사합니다♡♡
2018/4/23 15시2분에 김민지님께서 작성하셨습니다
출산이랑 집 이사가 겹쳐서 정신없이 이사업체 검색하다가 126팀이 좋다는 여러 글을 보고 전화를 드렸는데 홍정순 이모님께서 전화를 받으셨어요~ 자신있게 우리팀과 이사하면 만족하실거라고 후회없으실거란 이야기를 하셨는데 전화상에 들려오는 목소리가 너무밝고 좋으셔서 그날 바로 계약금을 보냈습니다. 더 비교해보고 할껄 그랬나 생각도했지만 카페나 블로그 후기도 좋고 이모님과 전화통화로 믿음이 갔어요.

이사하는 당일 7시전에 도착하셔서 미리 주변을보고 7시30분에 올라오실거라고 하셨는데 시간도 정확하게 맞게 올라와주셨어요. 이사관련 옮길 짐 두고갈 짐 설명하고 나니 이모님께서 나가서 쉬다오라고 여긴 알아서 다 해둔다고하셔서 근처 카페가서 쉬다보니 11시쯤 짐을 다 정리해주셨어요. 와서 빠진것. 잘못된것 있는지 확인하라고 전화오셔서 확인하고 이사갈 곳으로 이동했어요. 이사짐 뺄때는 버리고 나와야할 옷도있었는데 와보니 그것도 다 버려져있더라구요. 사장님 3분 이모님 1분 모두 호흡도 잘맞으시고 밝고 즐겁게 이야기하며 진행해주셔서 참 좋았어요.

이사가는 집에 들어가기전에 점심시간이 겹쳤는데 주변식당도 가기 애매하고. 짜장면 시켜드신다고 하셨는데 집에서 드시라고 이야기해도 도배장판 다 하고 깨끗한집 안에서 안먹는다고 나가셔드셔서ㅜㅜ 죄송하기도하고 많이 신경써주고 계시구나 다시 한번 느꼈어요.
이사짐이 들어올때 생각지못하게 중문이 해체가안되서 냉장고가 못들어와 한시간동안 일정이 늦어졌는데 끝까지 신경써서 해주시고 이사오면서 방 위치랑 구도가 많이 바꼈는데 알아서 어울릴만한곳에 척척 배치해주셔서 감동 또 감동이였어요~~~ 남편이랑 이야기하면서 사장님이 추천해주시는곳에 가구나 물건두면 된다고 우리가 고민할 필요없다고 했네요
사장님들께서 각자 맡으신곳에서 가구배치부터 물건 수납까지 꼼꼼하게 잘해주시더라구요.
거실장안에 수납물건도 차곡차곡 다 들어가고 신발장도 너무깔끔하게 정리가되었어요. 무엇보다 옷과 이불이 붙박이장안에 깔끔하게 정돈이 되서 참좋았습니다.
이모님이 부엌 냉장고. 그릇등 정리해주신건 말할것도없어요. 항상 이사하고 비닐종이 다시 다깔고 수납장정리했는데 비닐종이 여분있는거 확인하시곤 장마다 재단해서 깔아주시고 출산한 몸 고생한다고 신경쓸거 없게 해주신다고 너무 깔끔하게 정돈해주시고 따뜻하게 말해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중간에 가구나 세탁기 수도꼭지 커텐등이 잘안되서 고쳐야할때 다 고쳐주시면서 이사만 하는게 아니라 공사도 해서 2404라고 하시는데 저랑 남편이 번호 너무 멋지게 잘지었다고 감탄했어요~~ 이사도 하고 공사도 하고~~!! 진짜 126팀이랑 딱 맞는 번호예요

시계 액자 다이슨청소기까지 예쁘게 잘걸어주시고 마지막에 청소기도 싹 돌려주시고.
나가실때 최종점검하현서 장판이 조금 찍혔다고 먼저 말해주시면서 많이 미안해하셨어요. 힘든이사 꼼꼼하게 내집처럼 짐 옮겨주시고 뒷정리까지 완벽하게 해주시고 먼저 잘못된곳 보고 알려주시고 미안하다고해주시고. 모든 부분에서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이사라는 큰일을 끝내두니 속이 시원하네요.

이사하는 내내 힘든기색없이 웃으면서, 즐겁게 열심히 작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밝고 유쾌하신 사장님들. 정많으시고 아름다우신 이모님
다음에 이사하게되면 또 이용할께요♡♡♡
서울19팀
서울24팀
1,748,644  ▲ 355
 최재영 고객님 ( 2018-03-18 16:46:26 )
3월 15일 생애 첫 이사를 했습니다.
처음 하는 이사라 신경 쓸 게 많고 이사를 하면 이사팀이 대충해서 물건도 많이 고장나고 상한다고 하여 걱정도 많이 되어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yes2404 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명예의 전당팀이라는 게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워낙에 저랑 와이프가 결벽증이 있다 보니 돈을 조금 더 내고 명예의 전당팀으로 하자고 하여
서울 138팀을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 견적을 내시러 집에 오는 순간부터 정말 이사 끝나는 순간까지 박금철 팀장님이
하나하나 세심히 배려를 해 주셨습니다.
견적도 생각보다 너무 만족스러워 바로 계약을 하고 이사를 기달렸습니다.

이사 당일날 평소 내리지도 않던 비가 내리더군요.
그래도 서울 138팀은 약속 시간인 차임 8시 전에 이미 도착하셔서 계획에 차질이 없게끔 해주셨어요
팀장님이 비오는 날 이사 가면 부자되실 거라고 위로를 해 주셨지만
그래도 가구 상할까봐 걱정을 많이 하였습니다.
원래 아파트가 주차장에 트럭이 못 들어가서 길가에 세워야 했는데
팀장님이 관리실에 직접 말씀하셔서 아파트 입구 비가 들어오지 않는 곳까지 원래는 주차가 금지되어있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트럭을 세우게 해 주셔서
저희 걱정도 깔끔히 없어지게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이사때문에 이것저것 너무 바쁜게 많았는데
전혀 저희가 신경 안 쓰게 물건 하나하나 소중하게 대해 주시고
같이 오신 이모님도 주방 용품 및 청소 100% 완벽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육체적으로 힘든 일이실텐데 같이 오신 모든 분들이 밤 늦게 까지 한번도 
힘든 내색 안 하시고 웃으면서 농담도 하시면서 즐겁게 일 하시더라구요

워낙 저희가 결벽증이 있어서 옷은 저희가 이사 전에 미리 박스에 다 싸놨는데
팀장님이 이러면 본인들이 할게 없어진다고 대려 너무 미안해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이사 끝나고 청소도 다 해주셔서 청소 업체도 따로 안 불렀습니다.
너무 완벽하게 해 주셔서 따로 청소를 안 해도 될 정도로 여러번 청소기로 물걸래 질로 청소 해 주셨습니다.
모든 짐을 다 해주신다고 했는데 저희가 옷은 직접하겠다고 해서 (옷이 은근히 많이 있더라구요)
본인들이 생각하신 시간보다 1시간 빨리 작업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계속 너무 일찍 끝났다고 죄송하다고 말씀하시면서
저희가 요청을 하지도 않았는데 1주일 뒤에 다시 팀장님이 오셔서 부족한 부분이나 
A/S 해야 할 부분을 봐주신다고 하시네요. 사실 완벽하게 해 주셔서 다시 안 오셔도 된다고 했지만
그래도 봐주신다고 하니 끝까지 고객을 생각하는 팀장님의 마음에 다시 한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원래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를 받아도 후기를 남기지 않는 편인데
처음으로 제가 지불 돈 이상의 서비스를 받은 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이사 때에도 꼭 서울 138팀 분들 한테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덕분에 저랑 저희 가족 이사 너무 잘 하였습니다.
비와서 이사 일 하시는데 많이 힘드셨을 텐데 너무너무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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